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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지역별 관광지 정보

경상북도 구미시 관광지 목록 - 금오산도립공원, 박정희 대통령 생가, 도리사(구미), 옥성자연휴양림, 동락공원, 구미 채미정, 낙동강, 금오산성, 매학정일원, 선산향교, 해운사(구미), 약사암(..

by sailing ship 2022.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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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도립공원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main.do
금오산(976m)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산 전체가 급경사의 기암절벽을 이루어 곳곳에 경승지가 있다.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 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대혜(명금)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영남8경의 하나로, 1970년 6월 이 산 일대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관광시설이 갖추어졌고, 많은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사찰은 산정 부근에 약사암이 있고, 북쪽 중턱에 높이 38 m의 명금폭포와 신라의 승려 도선이 세웠다는 해운사가 있다. 그 밖에 도선굴 •마애보살입상 등이 있다. 관광시설로 채미정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는 어귀에 세워진 1급 금오산 관광호텔, 그 바로 위의 지점에서 해운사 옆까지 가설된 케이블카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금오산은 산중에 유서깊은 고적•사찰 등이 있다. 정상에는 약사암, 마애보살입상, 중턱에는 해운사, 도선굴, 대혜폭포 등의 명소가 있으며, 산 아래에 길재 선생의 뜻을 추모하는 채미정이 있다. 고려 시대에는 남숭산이라 불리었다. 그리고 산 위에는 길이 약 2km의 산성이 있는데 이는 금오산이 천혜의 요새지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려시대 말에는 인근 주민들이 산에 들어와 왜구의 노략질을 피하였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에는 산성을 쌓아 왜적을 방어하였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산33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4604
- 주차시설 : 있음. 무료주차
- 이용시간



- 등산로 : [1번 코스(약 2시간 55분)] 관리소 - 대혜폭포 - 내성 - 정상

[2번 코스(약 3시간 20분)] 관리소 - 대혜폭포 - 성안 - 정상

[3번 코스(약 3시간)] 관리소 - 법성사 - 정상

[4번 코스(약 4시간 30분)] 자연환경연수원 - 성안 - 정상
- 이용가능시설 : [문화재 및 사찰현황]
* 문화재 - 마애보살입상,
채미정, 금오산성, 대각국사비(칠곡군 북삼읍 숭오리), 석조석가여래좌상(김천시
남면 오봉리)
* 사찰 - 약사암, 해운사, 법성사(도립공원주변 사찰 : 금강사,
대원사, 월남사, 굴암사)

[자연 환경연수원]
054-452-4509 (운영부), 054-457-0649 (교수부)

시설 : 강의실, 생활관, 가족교육관, 자연사전시관, 식물표본관, 토속식물원,
약용식물원, 암석원, 수생식물원, 조류사육장, 심신단련, 야영장, 등산로, 야외교육장,
잔디구장, 자연관찰로

[금오산쉼터]
* 대형 조각품 - "가족" 화강석 조형물, 벤치
* 쉼터공간(그늘) -야생화 단지,
금오산 잔디 및 분수광장

[유선장(오리배), 야영장, 케이블카, 금오랜드]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금오산 주차료 http://www.gumi.go.kr/tour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presidentpark
http://www.cha.go.kr
1963년 제5대부터 제9대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쳐 대통령을 역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다. 이 곳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 11월 14일 박성빈 공과 백남이 여사의 5남 2녀중 막내로 태어나서 구미초등학교와 1937년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다. 당시에 쓰던 책상, 책꽂이, 호롱불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생가에는 753.7㎡(228평)의 대지에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동의 건물이 있다. 1964년 초가인 안채건물을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하여 주거 및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1979년 박대통령 서거 직후부터 응접실을 분향소로 이용하고 있다.

생가 건물 중 초가는 원상태로 보존되고 있으며 1993년 2월 25일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유족과 구미시에서 공동 관리하고 있다. 방문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오다가 1997년 3월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계획이 발표된 이후 일일 평균 3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1997 ~ 2001년까지 부지 185,124.8m²(56,000평)에 연건평 13,884.36m²(4,200평)의 박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여 박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유품을 영구 보존하며, 역사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념관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박 전대통령 생가는 1900년경에 지은 15평 규모의 초가집으로, 전형적인 농촌 가옥이다. 동쪽을 제외하고 사방이 대나무와 탱자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곳이어서 담을 쌓을 필요가 거의 없다. 안채는 북향으로, 정면에 있는 언덕과 대나무 숲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게 방향을 잡았다. 원래의 안채는 一자 모양으로 부엌과 방 두 개 사이로 마루방이 하나 있었는데, 박정희가 태어난 사랑채에도 방이 둘 있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로 107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65-3300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정하는 날
- 이용시간
09:00~18:00


- 관 람 료 : 무료
- 이용가능시설 : 초가(사랑), 분향소, 관리사(안채)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무료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리사(구미)

- 홈페이지 : 도리사 http://www.dorisa.or.kr
☞ 템플스테이 보러가기
도리사는 440년(신라 눌지왕 24) 고구려의 아도(阿道, ?~?) 화상이 창건한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신라 19대 눌지왕 14년, 417년 경에 아도화상이 서라벌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곳에 이르러 겨울인데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만발해 있는 것을 보고 절을 짓고 도리사라고 했다.1976년에는 세존 사리탑을 해체 복원하다가 금동육각사리함(국보)과 부처님 사리 1과가 발견되어 현재 직지사 성보 박물관에 위탁 소장되어 있다. 문화재로 보물인 화엄석탑이 있고, 아도화상동상(2002년 새로 건립조성), 세존사리탑, 아도화상 사적비, 조선후기 탱화가 있다.

* 도리사의 불교 및 역사적 의의 *
신라에서 불교를 공인한 것이 514년(법흥왕 14)의 일이므로 도리사의 창건은 이보다 70여 년이 앞선다. 즉 신라 불교는 국가적으로 공인되기 이전에 이미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창건 사실은 워낙 오래된 일이고, 또 공식적 과정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확한 기록으로 전하는 것은 아니다. 창건 이후의 변천 과정도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어느 시기인지 모르나 창건 당시의 가람이 있었던 태조산(太祖山) 기슭에서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한편 1977년 경내에 있는 세존사리탑에서 8세기에 조성한 금동 육각사리함과 부처님 사리 등이 발견되어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신라시대 도리사의 번성과 사격을 짐작할 수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74-3737
- 주차시설 : 주차 가능
- 이용시간



- 화장실 : 있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옥성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ID02030066
옥성자연휴양림은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지닌 구미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사람에게 좋다는 황토를 이용한 숲속의 집은 물론 큰 저수지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수변데크, 야영데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등산로는 물론 원두막, 자연관찰원, 숲속교실 등 다양하고 편안한 시설로 이용객을 맞이하고 있다.
옥성자연휴양림은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휴식과 쉼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다. 우선 풍경의 집, 전망의 집, 풀향기집 등으로 구성된 숲속의 집에서는 자연 속에서 머무르며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통나무집이다. 옥성자연휴양림의 숙소는 숲속의 집 외에도 야영데크장에서 야영을 할 수 있다. 오솔길을 산책하다보면 심신의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휴양림길 150
※ 소개 정보
- 수용인원 : 총수용인원 134명/일(숲속의집 78명, 휴양관 56명)
- 체험가능 연령 : 전연령
- 체험안내 : 토요문화행사, 요리체험, 숲체험, 숲해설
- 문의 및 안내
054-480-2080
- 주차시설 : 주차가능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일일개장]
- 3월~10월 09:00~19:00
- 11월~2월 09:00~18:00
[숙박시설]
입실 15:00/퇴실 12:00
[야영장]
입실 13:00/퇴실 13:00


- 이용가능시설 : 숲속의 집, 휴양관, 야영장, 물놀이장, 세미나실, 수변데크


- 입 장 료 : [숙박시설]

- 숲속의 집 : 35,000원~90,000원

- 휴양관 : 49,000원~150,000원

- 야영장 : 6,000원
- 화장실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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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tour/main.do
구미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구미대교아래 임수동에서 칠곡군 석적면 중리까지 102천평의 면적에 수변형도시공원으로 조성된 동락공원은 세계 최초의 전자신종이 설치되어 있고 9.3㎢가 넘는 산책로와 49,213평의 넓은 잔디밭, 각종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져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주요시설로는 얼마전에 개장한 민속정원과 국궁장, 로울러스케이트장,야구장,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등이 있어 가족단위로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환영받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3공단1로 191 (진평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50-5762
- 개장일 : 1998년 7월 30일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개방


- 입 장 료 : 없음
- 이용가능시설 : * 체육시설 : 축구장, 야구장, 궁도장, 롤러스케이드장, 배드민턴, 족구장 등

* 수목식재, 파고라, 산책로 등

* 구미과학관 http://www.gumisc.or.kr

*반려견놀이터

- 화장실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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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채미정

- 홈페이지 : 문화재청 https://www.cha.go.kr
구미시 문화관광 https://www.gumi.go.kr
이 건물은 야은 길재의 충절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선 영조 44년(1768)에 건립한 정자이다. 길재는 고려시대인 1386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박사를 거쳐 문하주서에 올랐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두 왕조를 섬길 수 없다하여 벼슬을 사양하고 선산에 은거하면서 절의를 지켰다. '채미'란 이름은 길재가 고려 왕조에 절의를 지킨 것을 중국의 충신 백이 숙제가 고사리를 캐던 고사에 비유하여 명명한 것이다. 채미정은 흥기문을 지나 우측에 있는 정면 3칸, 측면3칸 규모의 팔작집이다. 뒤편에는 길재의 충절을 기린 숙종의 '어필오언구'가 있는 경모각과 유허비각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50-6063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

- 홈페이지 : http://tour.gb.go.kr/
낙동강은 유로연장 521.5km, 유역면적 23,817㎢으로 압록강(鴨綠江) 다음가는 한국 제2의 강이다. 강원 태백 함백산(咸白山 1,573m)에서 발원하여 상류부에서는 안동을 중심으로 반변천(半邊川)을 비롯한 여러 지류를 합치면서 서쪽으로 곡류하다가 함창(咸昌) 부근에서 다시 내성천(乃城川)•영강(嶺江) 등 여러 지류를 구심상(求心狀)으로 받아들이고, 유로(流路)를 남쪽으로 돌려 상주(尙州) 남쪽에서 위천(渭川)을, 선산(善山) 부근에서 감천(甘川), 대구(大邱) 부근에서 금호강(琴湖江), 남지(南旨) 부근에서 남강(南江)을 합친 뒤 동쪽으로 유로를 바꾸어 삼랑진(三浪津) 부근에서 밀양강(密陽江)을 합치고 나서 다시 남쪽으로 흘러 남해로 들어간다.

낙동강(洛東江)은 ‘가락국(또는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옛날 가야의 터전이었던 경북의 고령과 상주, 선산, 경남의 합천, 의령, 함안, 고성
지방은 모두 낙동강의 서쪽 지역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 지역에서 보면 낙동강은 동쪽 편에 위치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洛水)’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 책에는 ‘낙동강은 상주의 동쪽 36리에 있다’ 라는 기록이 있다. 18세기 이긍익이 지은 <연려실기술>에도 ‘낙동강은 상주의 동쪽을 말함이다’ 라고 적고 있고,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다고 볼 수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 (공단동) 일대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3-950-2541
- 주차시설 :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화장실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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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성

- 홈페이지 : http://www.cha.go.kr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만든 산성이다. 내성은 정상부에 테를 두른 모양으로 쌓았는데 둘레가 10리나 되며, 험한 절벽에는 따로 성벽을 쌓지 않았다. 외성은 계곡을 감쌌는데 둘레가 5리나 되며, 내•외성벽의 길이는 6.3㎞나 된다. 금오산성은 고려 시대 이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 성터로, 고려 말에 선산•인동•개령•성주 백성들이 왜구를 피해 이곳에 들어와 성을 지켰으며, 이곳에 군량과 무기를 비축해 두었던 군창을 두었다. 조선 태종 10년(1410)에 국가적 계획으로 성을 크게 고쳐 쌓았으며, 임진왜란 때 이 산성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식되어 선조 28년(1596)에 다시 고쳐 쌓았다. 인조 17년(1639)에 외성을 쌓는 확장공사가 시행되어 이중의 산성이 되었고, 고종 5년(1868)에 새로 고쳐 쌓았다. 기록에 의하면 성 안에 1개의 계곡과 여러 개의 연못•우물이 있었으며, 대혜창과 내성창이라는 창고, 군기고, 진남사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내•외성의 문터, 적이 알 수 없게 만든 작은 성문인 암문의 형체, 건물터들이 남아있다. 한편, 성 안에는 고종 5년(1868) 무렵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금오산성 중수송공비가 성을 쓸쓸히 지키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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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정일원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main.do
매학정은 고산 황기로와 그의 사위옥산 이우가 풍류를 즐기고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다. 고산은 서예가 뛰어나서 초성이라 하였고 옥산 역시 서예의 대가였다.1533년에 조부의 휴양지에 정자를 지어 매학정이라 하였으며, 후에 옥산이 물려받았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1654년 옥산의 증손 학정 이동명이 중건하고 1675년 그 옆에 귀락당을 지었다.이 정자는 남향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져있다. 화강암으로 쌓은 3층의 기단 위에 막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처마끝 서까래가 1단으로 된 흩처마에 팔작지붕이다.1843년 정자 뒤에 세운 매강서원은 1868년 훼철되어 주춧돌만 남아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강정4길 63-6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23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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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향교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tour
http://www.cha.go.kr
1450년(세종 3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에 부사 김용(金涌)이 대성전과 동재(東齋)•서재(西齋)를 중건하고, 1624년(인조 2)에 부사 심륜(沈倫)이 명륜당과 청아루(菁莪樓)를 중건하였다. 1967년에 보수하고 1973년과 1975년에 마루와 신삼문(神三門)을 각각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청아루•신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두어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교리2안길 24-35
※ 소개 정보
- 체험안내 : 장의인성교실(명심보감, 소학,한시)
충효명륜교실(청소년 인성교육)
기로연(기로연 행사 재연)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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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구미)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main.do
* 구름도 쉬어가는 사찰, 해운사 *

산에는 절이 있고, 절은 또한 산에 있다. 그래서 절을 좋아하면 산을 좋아하게 되고 그렇게 절과 산은 따로 생각할 수가 없다. 더욱이 좋은 산에는 좋은 절이 있고, 많은 이야기와 전설이 있으며 고승의 자취가 남아있다. 그리고 그것은 고스란히 우리네 삶 속에 녹아 흐르고 있다. 영남의 명산 금오산에도 곳곳에 전설과 일화가 얽힌 유적과 절이 있어 사철 사람을 불러 모은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본산(大本山)이었으며, 중국의 오악 가운데 하나인 숭산에 비겨 손색이 없다 하여 남숭산(南嵩山)이라 불리기도 했다. 금오란 이름은 아도화상이 이곳을 지나다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 곧 태양 속에 산다는 금오(金烏)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태양의 정기를 받은 산이라 하여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이 고장 사람들의 금오산에 거는 기대와 애정을 보여 주는 얘기가 많다. 선산에서 보면 붓끝같이 보이는 금오산의 ‘필봉(筆峰)’ 덕에 선산에는 문장과 학문으로 이름난 사람이 많이 난다고 한다. 칠곡 인동에서 이 산을 보면 귀인이 관을 쓴 것 같아서 ‘귀봉(貴峰)’이라고 하는데, 예로부터 큰 부자와 높은 벼슬아치가 흔한 까닭이 이 때문이라는 게 이곳 사람의 자랑이다. 금릉 개령에서 보면 도적이 짐을 지고 내려오는 상이라 하여 ‘적봉(賊峰)’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이곳에서 큰 도적이나 민란이 자주 일어났다고 풀이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성주지방에서는 이 산이 음탕한 여인의 모습 같다고 하여 ‘음봉(陰峰)’이라 부르며 성주 기생이 이름난 것도 이러한 산세 탓이라 여긴다. 더욱이 고려시대 문종은 자신의 넷째아들을 출가시켜 이 산에서 수도하게 하였고, 훗날 대각국사로 봉하여 호국불교로 포교와 국정의 자문에 임하도록 했으니 바로 천태종의 개조인 의천이다. 이쯤 되면 금오산에 대한 이곳 사람들의 애정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다. 이처럼 영남 사람들이 사랑하는 금오산 중턱에 구름도 쉬어가는 해운사가 있다. 해운사는 대혈사(大穴寺)라는 이름으로 신라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모든 건물이 소실되어 오랫동안 폐사되었다가 복원된 지 70여 년밖에 되지 않는 탓에 고찰의 기운은 느낄 수 없어 아쉽다. 그러나 지금도 해운사 바로 위에서 구미시를 향해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도선굴과 약사암, 마애보살입상 등 금오산에 산재되어 있는 불교유적지들을 비추어 볼 때 그 깊은 불사(佛史)를 짐작해 볼 수 있다.

* 해운사의 창건배경 및 역사 *

신라 말기에 도선(道詵:827∼898)이 창건하였으며,창건 당시에는 대혈사(大穴寺)라고 하였다. 고려 말에 길재(吉再:1353∼1419)가 이 절과 절 뒤에 있는 도선굴(道詵窟)에 은거하며 도학(道學)을 익혔다고 한다.『세종실록지리지』에는 도선굴이 “깊이 31척, 넓이가 3척 3촌, 높이 15척으로 세상에 전하기로 도선국사가 수행하던 곳”이라고 적혀있다. 그는 고려가 망하자 고향인 선산군 해평면 금오산으로 숨어들어 훗날 영남학파의 주춧돌이 되었다. 1592년(조선 선조 25)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폐사되었다. 이후 오랫동안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1925년 철하스님이 복원하였는데, 이때 절 이름을 해운암(海雲庵)이라고 바꾸었다. 1956년 대웅전을 신축하였으며, 이후 꾸준히 불사를 진행하면서 다시 절 이름을 해운사로 바꾸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52-4917
- 주차시설 : 없음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사암(구미)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main.do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금오산은 경북 구미시와 김천시, 칠곡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특이한 산세를 자랑하고 있다. 정상 일대는 분지를 이루고 있고 그 아래쪽은 칼날같은 절벽이 병풍을 이루고 있으며 산세가 매우 가파른 곳이다. 정상은 월현봉과 약사봉, 보봉으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 부근은 하늘로 비상하려는 새의 모습과 비슷하며 누워있는 사람의 얼굴 모습 같기도 하다. 금오산은 지난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관광시설이 골고루 갖추어진 명승지이다. 정상 부근에는 금오산성이 있고 단풍의 명소로 일명 금강이라 불리우며 예부터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혀왔다.

이 산 정상의 금조산성 암벽 밑 약사봉 아래에 약사암이 자리잡고 있고 북쪽 기슭에는 고려 말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는 채미정이 있다. 또한 북쪽 계곡 중턱에는 금오폭포와 도선굴이 북서쪽의 거대한 암벽에는 마애불이 조각되어 있다. 기암절벽 아래 자리한 약사암은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래되고 있다. 그러나 당시의 유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존하는 당우도 모두 근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약사암의 중심 전각은 약사전인데 기암절벽 밑에 남향하여 건립되어 있으며 북쪽의 소봉상 아래도 남향한 요사 1동이 지어져 있다. 요사 좌측으로 300미터 지점의 바위에는 보살입상(보물)이 선각되어 있다. 약사전 안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修道庵), 황악산 삼성암(三聖庵)의 약사불과 함께 3형제 불상이라고 불리우며 세 불상이 함께 방광(放光)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 절의 동쪽 암벽에는 약수가 용출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이 구멍에서 쌀알이 하나씩 떨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이 약사암은 옛날부터 참선도량으로 유명해서 오늘날까지 수행승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054-480-4605
- 주차시설 : 도립공원 주차장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유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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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구미)

* 호국불교의 기치가 높았던 사찰, 대둔사(구미) *

대둔사는 신라에 불교를 처음 전했던 아도 스님이 창건한 고찰이다. 고려의 사적이 전하고,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임진왜란 때 사명 대사가승군을 주둔시키면서 호국불교의 기치를 높이 내세웠던 사찰이다.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대웅전은 조선 후기 사찰 건축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대둔사의 역사와 연혁 *

고려시대에 들어서 1231년(고종 18) 몽고의 침략 때 가람 전체가 불탔다가 이어지는 충렬왕(재위 1274~1308) 때 왕자 왕소군이 이 절에 출가해 중창했다고 한다. 조선에서는 임진왜란이 끝난 뒤 1606년(선조 36) 사명 대사 유정(惟政, 1544~1610) 스님이 중건하고 이곳에 승군을 주둔시켰는데, 당시 산내암자가 10여 개소에 이르렀을 정도로 규모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뒤의 연혁은 전혀 전하지 않는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산촌옥관로 691-78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2-3807
- 주차시설 : 주차 가능
- 이용시간



- 화장실 : 있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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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코랜드

- 홈페이지 : http://gumi.go.kr/ecoland
구미 에코랜드 구미에코랜드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원에 위치한 구미시산림문화관,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자생식물단지, 산림복합체험단지, 어린이테마교과숲, 문수산림욕장 등의 산림문화휴양시설을 총칭한다. 날로 증가하는 여가 및 휴식 장소에 대한 열망에 부응하여 구미에코랜드는 산림휴양공간으로서 산림 , 문화 , 전시 , 체험을 함께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인덕1길 195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5887
- 주차시설 : 주차 가능
- 쉬는날 : 월요일, 1월 1일, 명절
- 이용시간
* 산림문화관 관람시간 : 09:00 ~ 18:00(17:30분 입장마감)
* 생태탐방 모노레일
동절기 09:00 ~ 16:00, 하절기 09:00 ~ 17:00
(동절기 11월 ~ 2월, 하절기 3월 ~ 10월)
※모노레일은 필요 시 연장 또는 단축운영


- 이용가능시설 : <구미시 산림문화관 층별안내도>

1층 : 로비, 상징조형물, 산림생태 전시/체험장, 영상관, 카페 카리타스, 어린이 북카페, 산악전시, 관리사무실

2층 : 산림생태 전시/체험장, 녹색체험교실

3층 : 모노레일 탑승 대기실, 옥상 조경
- 시설이용료 : <생태탐방 모노레일 이용료>



[일반/개인]

어른(19세이상 64세이하) 6,000원 / 어르신(65세이상), 청소년•어린이(3세이상~18세이하) 4,000원



[일반/단체(20명이상)] 어른(19세이상 64세이하) 5,000원 / 어르신(65세이상), 청소년•어린이(3세이상~18세이하) 3,000원

※ 구미시민, 구미 다가녀 가정, 구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증명서류 제출시 할인

※ 3세미만 무료입장, 사용료 감면은 중복적용되지 않으며, 중복될 경우 할인율이 큰 것 적용

※ 구미에코랜드 매표소 : 12시~1시 점심시간
- 내국인 예약안내 : 생태탐방 모노레일(인터넷 예약문의) : 1544-1555

당일권 문의 : 054-480-5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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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사(구미)

* 선산 지역의 가장 오래된 절, 수다사 *

수다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상송리 12번지 연악산(淵岳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다. 수다사는 통일신라시대에 하동 쌍계사를 중창한 진감국사 혜소 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도리사와 더불어 선산 지역의 가장 오래된 절 가운데 하나다.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계속해서 법등을 이어왔으며, 임진왜란 때는 의승군이 결집하여 호국법회를 열었던 호국사찰이다. 경내에는 고로쇠나무, 배롱나무, 단풍나무 등 나무와 꽃이 가꾸어져 있다.현재 다양한 법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고 있다. 지정문화재로는 명부전을 비롯하여 전부 4점의 지방지정문화재가 있다.

* 수다사의 유래 *

수다사(水多寺)란 많은 중생의 청정법계도량(淸淨法界道場)이라는 뜻이니 여기서의 ‘수’는 관음보살의 감로법수(甘露法水)를 말한다. 감로는 관음의 모든 중생의 고통과 징악한 병고와 위급할 때에의 구세수(救世水), 곧 감로수를 의미한다. 절 주변에는 무을의 안곡지(安谷池)를 비롯해서 상주의 청상지(淸上池), 선산의 대원지(大圓池) 등 못이 특히 많은 것도 절 이름인 ‘수다’와 일맥상통하고 있어 신비롭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수다사길 183 (무을면)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1-9338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일출~일몰


- 화장실 : 있음
- 한국어 안내서비스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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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사(구미)

* 민족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지은 사찰, 원각사(구미) *

원각사(圓覺寺)는 구미 비봉산(飛鳳山) 서쪽 기슭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이다. 비봉산의 중심에는 형제봉이 있고, 형제봉의 좌측은 미타산이며 우측은 비봉산이다. 1931년 일재시대 당시 도리사의 주지였던 하정광스님이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개축하여 민족의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설립한 사찰이다. 처음에는 사찰이라는 허가가 되지 않아 선산포교당으로 시작하여 원각사가 되었다.

원각사 주 전각인 원통전에 봉안한 목조 보살좌상은 조선시대인 1649년(인조 27)에 조성한 유서 깊은 불상이다. 창건 당시 구미시 무을면의 수다사에서 이운하여 봉안하였다. 보관이 화려하고 조각이 뛰어나며, 1999년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997년 주지 대혜스님이 요사체 4동, 석축, 진입로 공사, 마당확장 성역화 중창불사를 하여 지금에 이른다. 절은 산 밑에 위치하지만 마을과 가까이에 있어 법회나 참배가 쉽고 주민들이 저녁 산책을 나와 잠깐이라도 절 마당을 걸어볼 수가 있어 더 없이 좋은 곳이다.

대숲이 아름다운 원통전 뒷길과 망초 꽃, 매 꽃이 지천으로 피어 흔들리는 바위에 앉아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 맑은 바람과 푸르른 사색에 취해 오래도록 일어서지 못할지도 모른다. 또한 원각사는 선산의 8개 리 주민들의 마음의 안식처로 행사 때가 되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자비 봉사회 법회, 독거노인, 일요 가족법회, 마을 어른들의 점심공양 등 주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곳이다.

* 알고 가면 좋을, 원각사의 관람 포인트 *

1) 원통전 안에 있는 17세기에 조성한 금동 관음보살좌상
2) 아도화상 사적비 및 도리사불량답시주질비(阿道和尙事蹟碑. 桃李寺佛糧畓施主秩碑)
3) 원각사 입구 1840년에 조각된 것으로 보이는약사여래불과 마당 가운데 근대에 것으로 보이는 오층석탑
4) 야은(冶隱) 길재(吉再, 1353∼1419)의 충절과 학문을 기리기 위하여 조선 선조(宣祖) 3년(1570)에 지은 금오서원(金烏書院)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주로9길 7-15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1-2363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한국어 안내서비스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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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사(구미)

- 홈페이지 : http://www.bocheonsa.com
보천사(寶泉寺)는 구미시 해평면 해평리 매봉산 기슭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이다. 香初老佛微微笑 차의 첫 향기에 노불은 잔잔히 미소 짓고 鍾後靑山聽 종소리 울린 후 청산은 묵묵히 귀 기울이네. 해평면 매봉산 보천사에서는 차 향기가 난다. 구미시에서 10여 분 남짓의 거리에 있는 보천사에 이르면 가장 먼저 보천다회의 다실 겸 강의실로 사용되고 있는 설법전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늘 맑은 차 향기가 새어나온다. 설법전의 한 벽은 옹기종기 다기들로 가득하다. 정갈하게 우린 차 한잔을 손님에게 내어주는 그 모습이 아름답다.

불교에서는 아침마다 도량의 가장 맑은 물로 우린 감로의 차를 삼보께 올리고, 차 마시는 것 또한 우리의 마음을 맑고 고요하게 하는 수행으로 인식해 왔다. 보천사에서도 현 주지스님의 상좌인 지민스님과 구미시의 공무원 불자가족들을 중심으로 보천다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보천사는 매봉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남으로 툭 트인 전망은 낙동강을 시원스럽게 담고 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려 25대 충렬왕자 왕소군이 신병이 있어 이곳에 와 수양하면서 이름난 샘의 물을 먹고 병이 완쾌하였다고 하는데 그 샘이 바로 보천(寶泉)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찰 이름을 보천사(寶泉寺)라 하고 바로 앞쪽 낙동강의 나루터도 보천탄(寶泉灘)이라 하였으며 이 골짜기의 명칭도 보천골로 전해 오고 있다.

이렇게 여러 이름을 만들고 왕자의 병을 고쳐주었다는 전설 속의 ‘보배로운 샘’은 지금은 찾을 길 없고, 한때는 영남사림의 종사(宗師)로 명성이 높았고 선산부사를 지내기도 한 점필재(焰畢齎) 김종직(金宗直)이 선산의 열 가지 빼어난 것(善山十絶)의 하나로 꼽으며 “바다의 장사치들이 봄 가을로 이곳에 배를 대고 물건을 팔고 돌아간다.”고 했던 보천탄도 맨발로 건널 수 있는 얕은 여울로 변해 버렸다. 또한 광해군 10년(1618)에 나온『일선지(一善誌)』에 “보천탄가에 예전에 보천사가 있었으니……”라고 했으니 옛 절 보천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폐사가 되어 그 이름만 전하여 오다가, 옛 절터에서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되면서 다시 법등을 잇게 되었다. 정확한 창건 시기와 이후의 변천 과정을 알 수 없으나 발굴된 석조여래좌상이 통일신라시대 때 조성한 것이므로 창건 시기를 이 무렵으로 추정할 뿐이다. 지금도 보천사 주변의 논밭을 파헤치면 옛 기와장의 파편들과 주줏돌들이 발굴된다고 한다. 오랜 세월 견뎌온 석불만이 말없이 맑은 차 향기에 잔잔히 미소 지을 뿐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해평4길 86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74-3592
- 주차시설 :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화장실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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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향교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tour/main.do
http://www.cha.go.kr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현재의 향교는 1864년(고종 1)에 중건된 것이다. 고종 말기에는 인동국민학교의 전신인 옥성학원(玉城學院)이 설립되어 명륜당을 교사로 쓰기도 하였다. 동무(東廡)•서무(西廡)는 6•25 때 소실되었고 동재(東齋)•서재(西齋)도 그 뒤 철거되어 서재 자리에 관리사(管理舍)를 지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8칸의 명륜당, 신도문(神道門)•외삼문(外三門) 등이 있다. 명륜당은 초익공오량가(初翼工五樑架)이며 工자형 지붕을 하고 있어 명륜당 건물로서는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333 (임수동)
※ 소개 정보
- 체험안내 : 지역 유림 인성교실(명심보감, 소학, 다도)
충효명륜교실(청소년 인성교육)
기로연(기로연 행사 재연)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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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서원

- 홈페이지 : http://www.cha.go.kr
1610년(광해군 2) 장현광에 의해 부지암정사(不知岩精舍)로 창건되었다. 1665년(효종 6) 제자들에 의해 서원으로 승격되고, 1676년(숙종 2)에 사액서원(賜額書院)이 되었다. 그러나 1871년(고종 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32년 사당을, 1970년에는 부속건물도 복구하였다. 복원됨과 동시에 장경우(張慶遇)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327-13 (임수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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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서원(구미)

- 홈페이지 : http://www.cha.go.kr
1774년(영조 50)에 창건하였으며 1819년(순조 19)에 중수하였다. 고종 8년에 조정의 명령으로 묘우(廟宇)가 훼철되었으나 강당과 삼문(三門)은 남았다. 1893년 옛 묘우터에 신당(神堂)과 비를 세웠으며, 1984년 묘우와 강당을 중건하고 비각과 동•서재를 새로 지어 1987년 완공하였다. 장안세는 호 송은(松隱)이며 정헌대부 덕령부윤, 함주부사를 지냈으나 조선 개국 이후 관직을 내어놓고 향리로 들어갔다. 그뒤 태조 이성계가 친필을 보내 수 차례 벼슬하기를 청하였으나 끝내 나오지 않고 은거하였다. 김집이 기록한 두문동 72현 중 한 사람이다. 저서에 《송은실기》가 있으며 시호는 충정(忠貞)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여헌로 68 (인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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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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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서원

조선 중종 때 진사에 입격한 선비인 죽정(竹亭) 장잠(張潛)의 위패를 모시는 서원이다. 1692년(숙종 18) 9월에 현암사우(賢巖祠宇)가 건립되었고, 1761년(영조 37) 유림의 발의로 강당과 동•서재, 정문 등을 세우고 현암서원이라 하였다. 현암서원과 관련된 기록으로는 최경식의‘현암서원 상량문’, 현감 김수담의‘봉안문’, 첨지중추부사 장지학의‘상량문’등이 남아 있다. 건립된 지 178년만인 1871년(고종 8)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어 터만 남아 있다가 1993년 5월 복원되었다. 현암서원 앞에는 장잠이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李彦迪 1491~1553) 등과 더불어 학문을 논했던 죽림정사(竹林精舍)가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23길 30 (황상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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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서원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tour
http://www.cha.go.kr
1792년(정조 16) 창건하였으며, 1868년(고종 5)에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되었다. 1986년 중건하였으며, 음력 10월 중정(中丁)에 향사지내고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유학길 334-32
※ 소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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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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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봉서원

- 홈페이지 : http://www.gumi.go.kr/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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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원은 1646년(인조 24)에 건립되어 김숙자(金叔滋), 김취성(金就成), 박운(朴雲), 김취문(金就文), 고응척(高應陟) 등 5인을 모시고 추모하는 곳이다. 1787년(정조 11)에 사액서원(賜額書院)이 되었으나, 서원철폐령에 따라 1871년(고종 8)에 철폐되었다. 그 후 1933년에 강당을, 1943년에 외삼문을, 1977년에 사당을, 1989년에 동재를, 1990년 서재를 다시 지어 복원하였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낙성1길 84-7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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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서원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main.do
이 서원은 길재(吉再)의 충절과 학문을 기리기 위하여 1570년(선조 3)에 지었다. 금오산(金烏山)에 처음 지었으며 1570년(선조 8) 사액서원(賜額書院)이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1602년(선조 35) 부사 김용(金涌)에 주도하여 지금의 위치에 복원하였으며, 장현광이 「금오서원중건봉안문(金烏書院重建奉安文)」을 지었다.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사액을 받고 중수하였다. 이때 김종직(金宗直), 정붕(鄭鵬), 박영(朴英)을 추향하고 이후 장현광(張顯光)을 추배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페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47개 서원중의 하나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유학길 593-31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42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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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부리 회화나무

옛 선산군 청사(현 선산출장소) 정문에 큰나무 두 그루가 수문장으로 양쪽에 서 있고, 청사 뒤에도 두 그루가 서 있어 청사를 보호하고 있다. 앞에 노거수들은 수령이 약 450~5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도 약 20m 정도 된다. 지금 이 나무는 줄기에 주름이 많이 잡혀 있어 오랜 역사의 흐름을 말해 주는 것 같고 하늘을 꿰뚫을 것 같은 가지는 청사와 잘 조화를 이루어 선산출장소를 찾는 손님으로 하여금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지게까지 한다.

청사 뒤에 있는 나무는 위로 뻗은 가지끝이 틈틈이 썩어 구멍이 나있고, 그곳에 산새들이 집을 짓는 등 오랜 세월동안 옛 선산군의 영고성쇠(榮枯盛衰)를 잘 간직해 오고 있다.회화나무는 산이나 들 및 촌락 부근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되어 있고 목재는 가구재 등으로 쓰이며, 꽃과 열매는 약용으로 쓰인다. 특히 조선 때부터 회나무를 집에 심으면 좋은 일이 집으로 들어온다고 하여 다투어 나무를 심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산중앙로15길 6-1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054-880-3597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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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 전화번호 : 054-880-3597
구미시 해평면은 내륙의 지명 중 해(海)자를 쓰는 몇 안 되는 지역으로 드넓은 문량, 해평들을 가지고 있다. 국도25호선을 따라 낙성리로 가자면 먼저 유형문화재인 쌍암 고가, 북애 고가가 고즈넉히 자리잡고 있는 해평리를 지나 매봉산 아래로 올라가야 한다. 낙성1리 마을은 매봉산 아래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을로 5개 자연부락으로 해평면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도변에 연접한 시장에는 주로 상인들이 영업하며 그 외 지역은 전혀억인 농촌 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낙성리의 자연부락인 앞 고을 지명의 유래는 해평현의 동헌이 있는 앞 마을이라는데서 앞고을이라 하였으며, 서원마을이란 해평현 때 향교가 있는 곳으로 낙봉서원이 지금도 낙성리에 남아 있다.

아곡은 옛날 신라시대 파징현의 관아가 있던 곳으로 향교 및 사창이 있었다고 하여 옆에 있는 못을 아곡지라고 한다.창마라는 마을은 해평현의 병기창이 있던 곳이었으며, 중리 마을은 마을의 중앙에 위치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며, 금스골(金石) 마을은 고려 태조 왕건의 비 해량원 부인의 출생지이다. 창마에는 나무 둘레가 5.5m, 수령이 210년 정도 되는 느티나무 고목이 마을 앞을 떡 버티고 있으며, 앞에 있는 당산과 뒤에 있는 주산에 매년 정월 미명에 동제를 행사했는데 제수는 오곡으로 찰밥과 어포류이다.지금은 나무 아래 쉼터를 조성하여 마을의 일들을 논의하고, 또 마을의 논공행상을 논의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 관련 고사

60~70년대 땔감이 아주 귀하던 시절에 마을 사람이 이 나무에서 말라 떨어진 가지를 주워 땔감으로 사용하였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부스럼이 났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떨어진 나뭇가지도 절대로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하여 오고 있다. 또한 이동네에 사는 사람이 나무를 베어 사용하려고 톱을 갖다 대는 순간, 밑으로 드리워졌던 가지가 위로 치솟아 오르고 천둥 번개가 쳐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고 하며, 그 때 치켜올라간 가지가 지금까지도 늘어지지 않고 하늘을 향하고 있으며 동네 사람들이 두려워 그 나무에 매년 정월이면 정성스레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해평면 낙성리 230-1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880-3597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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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산리 떡버들

금산리의 자연마을인 숯골은 뒷산에 숯을 구웠던 굴이 있다는 지명유래를 지닌 곳이다. 이 시골 마을에서 행하는 마을제사 치곤 꽤나 잘 알려진 것으로 "금산리 숯골 동제"가 있다. 숯골 동제는 음력 7월7일 오전11시에 마을 공동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지내고 있다. 이 동제는 마을에 있는 떡버들을 '골매기 서낭님' 또는 '골매기 할매'로 모시고 있다. 원래는 1월15일 자정에 지냈으나 오래 전에 제관이 없어 중단된 적이 있었다. 그 후 2000년대에 마을 주민들이 동제를 다시 지내기로 하면서 시간을 바꾸고, 제관 1명이 한 번 잔을 올리는 것으로 간소화 하였다. 이 나무에 소원을 빌어 득남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있어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부터 숯골마을에 처음 들어온 성씨는 홍씨, 황씨, 박씨 순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마을의 당산목 떡버들이 수령 500년이므로 마을에 처음 정착한 홍씨가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장천면 금산리 626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054-880-3597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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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랜드 놀이동산

- 홈페이지 : 금오랜드 https://gumoland.com/
금오랜드는 1993년 첫 개방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이용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교육, 재미 두 마리의 토끼에 있어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안전 관리로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언제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것이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339 (남통동)
※ 소개 정보
- 체험가능 연령 : 전연령
- 문의 및 안내
금오랜드 054-451-8500
- 주차시설 : 주차가능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평일 : 10:00~18:00
* 주말 : 10:00~19:00
※ 아이스링크는 빙상장 대관 일정으로 방문전 전화 문의


- 입 장 료 : * 금오랜드 입장권 : 무료

* 동물원 : 7,000원

* 아이스링크 : 8,000원 (장비포함)

* BIG 1 : 4,000원

* BIG 3 : 9,000원

* BIG 5 : 14,000원

※ 놀이기구 단권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가능시설 : 놀이시설, 동물원, 아이스링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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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부리 회화나무

옛 선산군 청사(현 선산출장소) 정문에 큰나무 두 그루가 수문장으로 양쪽에 서 있고, 청사 뒤에도 두 그루가 서 있어 청사를 보호하고 있다. 앞에 노거수들은 수령이 약 450~5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도 약 20m 정도 된다. 지금 이 나무는 줄기에 주름이 많이 잡혀 있어 오랜 역사의 흐름을 말해 주는 것 같고 하늘을 꿰뚫을 것 같은 가지는 청사와 잘 조화를 이루어 선산출장소를 찾는 손님으로 하여금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지게까지 한다.

청사 뒤에 있는 나무는 위로 뻗은 가지끝이 틈틈이 썩어 구멍이 나있고, 그곳에 산새들이 집을 짓는 등 오랜 세월동안 옛 선산군의 영고성쇠(榮枯盛衰)를 잘 간직해 오고 있다.회화나무는 산이나 들 및 촌락 부근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되어 있고 목재는 가구재 등으로 쓰이며, 꽃과 열매는 약용으로 쓰인다. 특히 조선 때부터 회나무를 집에 심으면 좋은 일이 집으로 들어온다고 하여 다투어 나무를 심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산중앙로15길 6-1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054-88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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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 전화번호 : 054-880-3597
구미시 해평면은 내륙의 지명 중 해(海)자를 쓰는 몇 안 되는 지역으로 드넓은 문량, 해평들을 가지고 있다. 국도25호선을 따라 낙성리로 가자면 먼저 유형문화재인 쌍암 고가, 북애 고가가 고즈넉히 자리잡고 있는 해평리를 지나 매봉산 아래로 올라가야 한다. 낙성1리 마을은 매봉산 아래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을로 5개 자연부락으로 해평면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도변에 연접한 시장에는 주로 상인들이 영업하며 그 외 지역은 전혀억인 농촌 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낙성리의 자연부락인 앞 고을 지명의 유래는 해평현의 동헌이 있는 앞 마을이라는데서 앞고을이라 하였으며, 서원마을이란 해평현 때 향교가 있는 곳으로 낙봉서원이 지금도 낙성리에 남아 있다.

아곡은 옛날 신라시대 파징현의 관아가 있던 곳으로 향교 및 사창이 있었다고 하여 옆에 있는 못을 아곡지라고 한다.창마라는 마을은 해평현의 병기창이 있던 곳이었으며, 중리 마을은 마을의 중앙에 위치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며, 금스골(金石) 마을은 고려 태조 왕건의 비 해량원 부인의 출생지이다. 창마에는 나무 둘레가 5.5m, 수령이 210년 정도 되는 느티나무 고목이 마을 앞을 떡 버티고 있으며, 앞에 있는 당산과 뒤에 있는 주산에 매년 정월 미명에 동제를 행사했는데 제수는 오곡으로 찰밥과 어포류이다.지금은 나무 아래 쉼터를 조성하여 마을의 일들을 논의하고, 또 마을의 논공행상을 논의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 관련 고사

60~70년대 땔감이 아주 귀하던 시절에 마을 사람이 이 나무에서 말라 떨어진 가지를 주워 땔감으로 사용하였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부스럼이 났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떨어진 나뭇가지도 절대로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하여 오고 있다. 또한 이동네에 사는 사람이 나무를 베어 사용하려고 톱을 갖다 대는 순간, 밑으로 드리워졌던 가지가 위로 치솟아 오르고 천둥 번개가 쳐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고 하며, 그 때 치켜올라간 가지가 지금까지도 늘어지지 않고 하늘을 향하고 있으며 동네 사람들이 두려워 그 나무에 매년 정월이면 정성스레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해평면 낙성리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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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8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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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산리 떡버들

금산리의 자연마을인 숯골은 뒷산에 숯을 구웠던 굴이 있다는 지명유래를 지닌 곳이다. 이 시골 마을에서 행하는 마을제사 치곤 꽤나 잘 알려진 것으로 "금산리 숯골 동제"가 있다. 숯골 동제는 음력 7월7일 오전11시에 마을 공동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지내고 있다. 이 동제는 마을에 있는 떡버들을 '골매기 서낭님' 또는 '골매기 할매'로 모시고 있다. 원래는 1월15일 자정에 지냈으나 오래 전에 제관이 없어 중단된 적이 있었다. 그 후 2000년대에 마을 주민들이 동제를 다시 지내기로 하면서 시간을 바꾸고, 제관 1명이 한 번 잔을 올리는 것으로 간소화 하였다. 이 나무에 소원을 빌어 득남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있어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부터 숯골마을에 처음 들어온 성씨는 홍씨, 황씨, 박씨 순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마을의 당산목 떡버들이 수령 500년이므로 마을에 처음 정착한 홍씨가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장천면 금산리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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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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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 전화번호 : 054-480-2685
구미성리학역사관은 구미시 최초의 제1종 공립전문박물관이다. 조선 인재의 반이 영남에 있었고 영남 인재의 반은 구미에 있었음을 확인하고자 건립되었으며, 금오산 저수지 옆에 자리하고 있어 다채롭게 변화하는 금오산의 사계절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구미의 역사적 의미와 역할에 대해 전시한 구미역사관, 조선 성리학의 학문 경향과 계보에 대해 전시한 성리학전시관,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담은 기획전시관 등 3개동의 전시실과 성리학 관련 도서를 열람하고 목판 탁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교육관까지 여러개의 개별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336-13 (남통동)
※ 소개 정보
- 체험가능 연령 : 전 연령
- 체험안내 : 성리학아카데미, 서예, 서각, 규방문화 체험, 고문(잠명) 강독, 전통놀이 체험, 목공예 체험, 탁본 체험, 윷놀이•국궁 체험
- 문의 및 안내
054-480-2685
- 개장일 : 2020. 10. 23.
- 주차시설 : 있음(전시동 일반 22칸, 장애인 2칸 / 백운공원 일반 4칸, 장애인 1칸)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신정, 추석•설 명절 당일
- 이용시간
09:00~18:00


- 입 장 료 : 무료(변동가능성 있음)
- 이용가능시설 : 구미역사관, 성리학전시관, 기획전시관, 문화사랑방, 체험관, 강당, 세미나실, 문화카페
- 시설이용료 : 무료(변동가능성 있음)
- 주차요금 : 없음
- 화장실 : 있음
- 한국어 안내서비스 : 있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없음
- 내국인 예약안내 : 단체관람 유선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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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신나루

문화체육관광부 '강변문화관광개발계획'으로 조성된 시설로 나룻배 형상 건물 및 인근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시설이 있다. 나룻배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나룻배 전망대 안에는 옛 전통 나루 문화의 활용, 전국의 나루터 및 인근 명소, 옛 나루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동락신나루 주변에는 산책로와 쉬어갈 수 있는 의자 등이 있어 옛 나루 구경과 함께 자연에서 쉼을 만끽할 수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 382-2번지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2673
- 주차시설 : 소형 15대
- 이용시간
전시관 10시 ~ 17시(쉬는날 매주 월요일)


- 입 장 료 : 없음
- 이용가능시설 : 수변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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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동산

- 홈페이지 : http://www.zoozoo.co.kr/
쥬쥬 동산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자리 잡은 동물원으로 파충류, 조류, 포유류, 유인원 등의 다양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곳이다. 2015년 교육부가 관리 감독하는 체험학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파충류관, 양떼목장, 거북이 토끼 체험관, 초식 동물관, 유인원관, 호랑이관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문 사육사가 동물의 특성과 생태 등에 대해 해설을 진행하는 곳으로 초식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가능하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원대로 227
※ 소개 정보
- 체험안내 : 초식동물 먹이 주기 체험
- 문의 및 안내
054-452-2580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월요일
- 이용시간
하절기 주중 10시 오픈 17시 입장 마감
하절기 주말 10시 오픈 18시 입장 마감
동절기 주중 10시 오픈 16시 입장 마감
동절기 주중 10시 오픈 17시 입장 마감



- 입 장 료 : 어른 10,000원, 어린이 9,000원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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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테마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함께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건립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47,000㎡ 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태동관은 1960년대를 전후로 겪은 보릿고개의 굶주림과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변화된 모습을 생생하게 전시하고 있다. 역사관은 1980년대 이후 새마을 운동의 성장기를 그리고 세계화관은 도움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한 우리나라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체험시설을 통해 새마을 운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의미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로 155 (사곡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50-0153
- 주차시설 : 있음 (약 소형 300대 주차가능 / 지하 230, 야외 70)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당일
- 이용시간
야외 24시간 / 전시관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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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후면광장

구미역 후면 광장은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 자리 잡고 있다. 구미역 통로를 지나 금오산 방면으로 걷다 보면 구미역 후면 광장이 나타난다. 구미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2018년 3월 1일에 건립된 곳으로 구미 평화의 소녀상이 있다. 소규모 공연장을 비롯해 각종 수목, 쉼터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가까운 곳에 금오 랜드,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이 위치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철도역과 가까운 사찰 금강사도 바로 구미역 후면 광장 가까이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원평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5423
- 주차시설 : 있음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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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성생태공원

들성 생태공원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자리 잡고 있다. 공원의 면적은 254,000㎡이며, 수변 테크, 광장, 산책로, 인공섬, 정자 등이 갖춰져 있는데 데크 구간은 산책을 위한 공간이므로 자전거나 전동기구 같은 경우 출입 금지이다. 산책로 중간중간 벤치가 있어 경관을 둘러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봄에는 겹벚꽃이 여름엔 연꽃이 장관을 이룬다. 구미 IC와 구미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는 지산 샛강생태공원, 금오랜드, 구미백숙골목이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들성로 174-8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5573
- 주차시설 : 있음 (약 소형 10대)
-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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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생태공원

지산 샛강생태공원은 도심 속 휴식공원으로 경북 구미시 지산동에 자리 잡고 있다. 지산의 명물인 샛강을 보다 쾌적하고 건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고자 조성된 공원으로 구미의 유일한 습지이다. 겨울엔 철새 보금자리로 여름엔 연꽃 군락지로 유명하며 구미의 3대 연꽃 명소 중 으뜸으로 꼽힌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생태 군락지로 공원, 야외광장, 운동시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와 정자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공원은 유소년들의 자연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생태 여가 문화의 장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특히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찾는 곳이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지산동 845-85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7472
- 주차시설 : 있음 (약 소형 20대주차가능)
- 이용시간
상시개방


- 입 장 료 : 무료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무료

- 이용가능시설 : 쉼터, 조류관찰대, 한선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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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저수지

오로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여러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많은 낚시객이 방문했지만, 2021년 10월 현재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 때문에 드라이브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며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이 많다. 저수지는 군위IC와 가깝고, 주변에 구미 CC, 문수 산림욕장이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장천오로3길 7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114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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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저수지

문수 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산동읍에 자리 잡고 있다. 1945년 조성되었으며, 인가 면적은 42만㎡이다. 여러 어종을 낚을 수 있어 낚시객들의 방문이 잦았다. 하지만 2021년 10월 현재 낚시 금지 구역이 되었으며, 수경시설과 조경시설 등을 조성 중이다. 저수지는 구미IC, 군위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골프존카운티 구미, 구미 컨트리클럽이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강동로 730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114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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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혜폭포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rh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대혜폭포 오른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위태로운 벼랑길을 따라가면 신라 말의 고승 도선이 수행했다고 알려진 천연동굴 도선굴이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4604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00:00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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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저수지 (금오산저수지)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1종 저수지로, 금오산 정상 부근에 형성된 고위 평탄면에서 내린 빗물 등이 북쪽 계곡을 따라 모이고, 명금폭포를 지난 물이 계류를 이루어 흐르다가 모이는 곳이다. 주변 둘레 길이는 약 4㎞이며, 여기서 시작된 금오천이 낙동강으로 흘러간다. 구미시민의 선유장으로 유명하며, 낚시는 금지되어 있다. 주변에는 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과 경상북도 교육연수원, 경북외국어고등학교,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구미시립민속관, 시민체육공원, 구미여자중학교, 금오랜드 등의 시설이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4604
- 주차시설 :
- 이용시간
00:00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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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케이블카

경상북도 구미와 칠곡군, 김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금오산은 높이 976.5m에 우뚝 솟은 산세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노약자나 등산 초보자라면 쉽게 오를 수 없는 산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그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다. 1974년에 개통한 금오산케이블카는 총 길이 805m로 해운사가 있는 산중턱까지 편도 약 6분이 소요된다. 내부에 최대 51명이 탑승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고, 최근 설치된 케이블카와 달리 양쪽으로 개방된 창문 덕분에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전망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푸른 산자락과 대비되는 붉은색 외관도 이국적이다. 케이블카가 도착하는 해운사에서 금오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러나 깔딱고개로 불릴 만큼 가파른 경사 때문에 신발이나 마실 물 등이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올라야 한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19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51-6177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없음
- 이용시간
09:00~17:15(15분 간격으로 운행)


- 입 장 료 : 대인 왕복 9,000원 소인 왕복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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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굴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구미 면장과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통로를 내고 동굴 입구 벽에 기록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금오산 도립공원에서 출발해 50분 남짓이면 도선굴에 이를 수 있는데, 오르는 길이 매우 가파르고 미끄러워 주의가 필요하다. 도선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멀리 구미공단과 낙동강, 해평면 냉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굴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28m 높이의 대혜 폭포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쏟아낸다.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4605(금오산도립공원)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없음
- 이용시간
24시간


- 입 장 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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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역사체험관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tourist/detail.do?mId=0201000000&idx=128
고려 말기 성리학자인 야은 길재 선생의 사상과 학문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곳이다. 역사체험관 이용객뿐만 아니라 잔디광장 등 금오산 도립공원 이용자의 편의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경관석 및 너럭바위, 야은 길재 선생상 등 특화 시설물도 있다. 야은 길재 선생은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하여, 고향인 구미로 돌아와 제자를 가르친 성리학의 근간을 이룬 인물로, 길재 선생의 가르침과 청빈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경상북도 기념물 제55호로 지정된 곳이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남통동 산24-5 (남통동)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054-480-6628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이용시간
09:00~18:00


- 입 장 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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