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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 정보/인천광역시6

[인천광역시 남동구] 상아산 상아산 상아산(象牙山)은 인천 대공원과 인접하여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등반이 가능한 도시 근교산 이다. 관모산의 능선을 연이어 도보여행하는 코스는 도시 근교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다. 동쪽으로 소래산과 서쪽으로 거머리산 그리고 북쪽으로는 거마산을 이웃하고 있는 상아산은 한남정맥 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인천의 산이다. - 높이 : 150.8m(미터)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 관리주체 : 남동구청 - 관리자전화번호 : 032-466-3811 2020. 12. 18.
[인천광역시 중구] 백운산 백운산 인천 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중앙에 제일 높은 백운산은 1,300여 년 전인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고찰(용궁사, 龍宮寺)을 중앙에 품고 있는 명산이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월미도와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항상 안개와 흰 구름에 싸여 있어 백운산이라 하였다 한다. - 높이 : 255.2m(미터) - 소재지 : 인천광역시 중구 은서동 - 관리주체 : 중구청 - 관리자전화번호 : 02-3396-4114 2020. 12. 18.
[인천광역시 연수구] 문학산 문학산 인천 남구 문학동에 있는 높이 217m의 문학산은 학산이나 남산이라고도 불린다. 지금은 들어볼 수 없지만, 예전에는 산봉우리가 마치 사람이 배꼽을 내놓고 누워있는 모양을 하고 있어 배꼽산이라고 했다. 하지만 현재는 그 형세가 많이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기억하고 있는 이조차 드물어 문학산이라고 부른다. 문학산 봉우리와 노적봉 사이에는 관교동에서 청학동으로 넘어가는 긴 고갯길이 있는데 이 길을 삼호현, 삼해주현, 사모현 등으로 부른다. 백제 근초고왕 때(372년) 중국으로 가는 바닷길 한나루로 가는 길목으로 1600년 전 고개를 넘으면서 전송나온 사람들과 이별하던 곳이라고 한다. 삼호현은 이곳까지 따라온 가족이나 친지들이 능허대 쪽으로 멀어져 가는 사신들이 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빌면서 크게 세 번 불.. 2020. 12. 17.
[인천광역시 옹진군] 구봉산 구봉산 섬 주민들이 성실하고 순박하다는 뜻에서 유래된 신도에 있는 구봉산은 전체적으로 완만하며, 옹진군의 여타 섬들이 동쪽은 완만하고 서쪽이 가파르고 해식애가 잘 발달했지만, 신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시골집의 지붕처럼 생겼다. 산 전체에 임도가 잘 만들어져 있는 탓에 자전거 주행에 최적지가 아닐까 생각되며, 등반과 함께 서해 앞바다의 조망은 정말 환상적이다. - 높이 : 179.6m(미터) - 소재지 :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 관리주체 : 옹진군청 - 관리자전화번호 : 032-899-2114 2020. 12. 16.
[인천광역시 강화군] 고려산 고려산 낙조를 찾아 떠날 산행지는 요즘 들어 일몰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화도 고려산(高麗山)이다. 고려산은 읍내에서 5km쯤 떨어져 있으며 원래 이름은 오련산이었으나 고려가 몽골의 침략을 받아 도읍을 강화로 천도하면서 송도의 고려산 이름을 따 고려산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고려산은 연개소문이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이 있으며 주능선에 오르면 탁 트인 서해의 시원스런 조망은 물론, 황해도의 연백군 해안과 예성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어 민족분단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고려산에는 백련사, 청련사, 적석사, 원통암 등 세 개의 사찰과 한 개의 암자가 있다. 그중 청련사의 분위기가 제일 뛰어나나 남향에 자리한 사찰 전등사 역시 이에 뒤지지 않을 만큼 그윽하고.. 2020. 12. 16.
[인천광역시 서구] 가현산 가현산 가현산은 수원 광교산의 일맥이 광주 오봉산을 거쳐 부평 계양산에 이르고 계양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맥이 이곳에 이르게 되고 이어서 대곶면 약산과 수안산을 거쳐 몇 개의 섬을 남기고 강화도의 원맥이 되었으며, 일맥은 문수산을 형성하였는데 이 산에서는 서해뿐만 아니라 김포평야를 흐르는 한강과 동북쪽으로 임진강 하류와 그 너머 북한지역 산들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산이다. 또한, 인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경계에 있는 해발 215.3m의 산으로 비록 높지 않은 작은 산이지만 정상에 서면 동으로는 서울 남산, 서쪽은 서해와 강화섬, 북으로는 한강과 김포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산이다. - 높이 : 214.7m(미터) - 소재지 : 인천광역시 서구 금곡동 - 관리주체 : 서구청 - 관리자전화.. 2020.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