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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543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 은행마을 단풍축제 청라 은행마을 단풍축제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장밭길 62 신경섭가옥(문화재자료 제1291호) - 홈페이지 : - 전화번호 : 충남 보령시 청라은행마을에서 가을의 서정이 듬뿍 담긴 ‘은행마을단풍축제’가 10월 29일 ~ 10월 30일 개최된다. 보령 청라은행마을은 수령 100년이 넘는 토종 은행나무가 3000여 그루 식재된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농어촌축제와 충남의 자랑할 만한 관광자원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100여년 된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신경섭 전통가옥(충청남도 문화재)은 노란 은행나무와 고택이 어우러져 한층 멋진 풍광을 선사한다. ※ 소개 정보 - 행사 일정 : 2022-10-29 ~ 2022-10-30 - 관람 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함 - 행사 장소 : .. 2022. 11. 28.
[충청남도 보령시] 은행마을 - 깨끗하고 맑은 농촌 체험마을에서 즐기는 캠핑 은행마을 보령 은행마을 캠핑장은 충남 보령시 청라면에 자리 잡고 있다. 보령시청을 기점으로 약 16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충서로, 대청로, 죽성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25분 남짓이다. 이곳은 농촌마을폐교에 조성한 덕분에 조용하고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20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4m 세로 4m 이며, 간격이 넓고 여유롭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은 가능하며, 전기, 무선인터넷은 사용할 수 있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고 예약은 전화, 현장접수,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슈퍼와 편의점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캠.. 2022. 11. 25.
[충청남도 부여군] 만수산 자연휴양림 만수산 자연휴양림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휴양로 107 - 전화 : 041-832-6561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 바로가기 - 지자체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업종 : 일반야영장 - 부대시설 : 물놀이장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2. 11. 24.
[충청남도 태안군] 만리포미소카라반 만리포미소카라반 - 주소 :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2길 112-1 - 전화 : 010-9961-1070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구분 : 전화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일반야영장,카라반 - 사이트 바닥은 테크 1개로 되어 있음. - 화로대 : 개별 - 부대시설 :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물놀이장,산책로,마트.편의점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2022. 11. 24.
충청남도 공주시 - 동월계곡 동월계곡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월1길 238 ※ 소개 정보 - 문의 및 안내 공주 산림공원과 041-840-8557 - 주차시설 : 없음 - 쉬는날 : 없음 - 이용시간 제한없음 - 입 장 료 : 없음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2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2. 11. 23.
충청남도 서산시 - 코끼리바위 코끼리바위 - 홈페이지 : https://www.seosan.go.kr/tour/index.do 해발 156m의 낮은 산이지만, 산을 넘으면 코끼리바위가 있는 해안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끼리가 물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이름붙여진 코끼리 바위는 약 5m의 높이로 바닷물이 빠졌을 때 들어가 볼 수 있으며 파도에 침식되어 만들어진 둥근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도 함께 볼 수 있다.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유명한 황금산은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원래 이름은 ‘항금산(亢金山)’이었으나 산이 있는 전체구역을 총칭하여 ‘항금’이라 했다고 한다. 옛날 평범한 금을 뜻했던 ‘황금’에 비해 ‘항금’은 고귀한 금으로 여겼다. 이 때문에..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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