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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6

[경기 양주시][캠핑 추천 코스]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장흥유원지는 오래전부터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유원지다. 이곳을 배경으로 위치한 장흥해일농장에서의 캠핑은 매우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의 시원한 송추계곡은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 소개 정보 - 코스 총거리 : 11.46km - 코스 총 소요시간 : 1박 2일 오봉산 석굴암 - 홈페이지 : http://www.sukgulam.com 석굴암(石窟庵)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1번지 오봉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오봉산 관음봉 중턱에 자리잡은 석굴암은 서울 인근에서는 숨은 보석과도 같은 나한기도 도량이다. 절 뒤로 펼쳐진 훤출한 산세가 그렇고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 또한 맑고 깊다. 게다가 군.. 2021. 8. 6.
전라북도 완주군 관광지 목록 - 고산자연휴양림, 대둔산도립공원(전북), 대아수목원, 모악산, 송광사(완주), 동상운장산계곡, 대아저수지(대아호), 위봉폭포, 신흥계곡, 은천계곡, 위봉사(완주).. 고산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ID02030025 고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곳은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이 빽빽하게 들어선 조림지와 활엽수, 기암절벽 등이 어우러져 호젓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봄에는 철쭉, 산벗과같은 각종 야생화가 만발하여 꽃의 제전을 펼치는가 하면 여름에는 울창숲과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또한, 가을에는 마치 붉은 양탄자를 펼쳐 놓은 것처럼 온산을 덮은 단풍들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겨울의 설경도 놓칠 수 없는 구경거리이다. * 구역면적 692 ha (시설.. 2021. 6. 25.
[경상북도 경주시] 오봉산 오봉산 오봉산은 다섯 개의 낙타 등 같은 봉우리가 솟았다 하여 유래한다. 경주 시내에서 서쪽 외곽인 건천읍과 서면 일대에 있으며 문헌을 보면 부산의 위성 봉임을 알 수 있다. 일명 주사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정상의 주사암에서 따온 것이다. 오봉산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여근곡이다. 건천읍 신평리에서 오봉산을 볼 때 산기슭에 불두덩처럼 도톰한 부분이 보이는데 희한하게 가운데 오목한 골 홈이 패여 있다. 산행은 여근곡 쪽으로 올라 오봉산과 주사암, 고랭지채소밭을 지나 동문 쪽인 송선리로 하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성암사를 기준으로 능선과 임도를 따라 도는 원점회귀산행도 가능하다. 오봉산 원점회귀산행의 도상거리를 7.6㎞, 가민 콜로라도 300 GPS로 확인한 실주행 거리는 11.4km다. 오봉산은 부산.. 2020. 12. 24.
[전라북도 임실군] 오봉산 오봉산 전북 완주군 구이면과 임실군 운암면에 걸쳐있는 오봉산과 국사봉은 옥정호가 있어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산이다. 임실군 강진면과 정읍시 산내면에 걸쳐있는 옥정호의 비경은 무엇보다도 외안날을 중심으로 피어오르는 아침 물안개다. 옥정호는 일제 강점기인 1925년 동진 수리조합에서 시공에 들어간 관개용 댐에서 비롯됐다. 당시 섬진강 상류인 정읍군 산외면에서 서남쪽으로 갈라져 나와 서해로 흘러들어 가는 동진강 유역이 대부분 평야인데 가뭄이 심각했다. 그래서 수자원이 풍부한 섬진강 상류를 막아 반대편인 정읍군 치보로 넘겨 계화도와 호남평야에 농업용수를 제공하기 위해 1929년 운안댐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3공화국까지 이어졌고 1965년 섬진강 다목적댐이 완공되면서 운암댐은 수몰되고 전북에서 제일 가는 인공.. 2020. 12. 24.
[전라남도 보성군] 오봉산 오봉산 보성군 득량면으로 들어서면 도로 왼쪽으로 너른 벌판이 펼쳐지고 그 끄트머리께 우뚝 솟은 산이 두 개 보인다. 예당벌과 오봉산이란 지명이 붙어 있는 산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왼쪽은 오봉산, 오른쪽은 작은 오봉산이라 부른다. 다섯 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는 작은 오봉산은 가까이 가면 정상부 오른쪽에 바위가 삐죽 튀어나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반면 봉우리가 다섯 개 모여 있는 오봉산은 산 아래 다가설 때까지도 그리 독특하지 못하다. 들녘에 솟은 그저 평범한 야산 정도일 따름이다. 하지만 파고들면 점입가경 신비스럽기 그지없다. 산행 초입 오봉산은 한때 구들장으로 애용되는 돌이 대량으로 추출되었다는 명성에 걸맞게 납작한 돌 천지다. 널찍하게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멋들어지게 쌓아둔 돌탑이 산 능선.. 2020. 12. 24.
[경상남도 양산시] 오봉산 오봉산 영남알프스는 영축산 염수봉으로 솟구치며 남으로 내리닫다가 양산시 어곡동 어곡리의 매바위 못 미쳐서 두 갈래로 나뉜다. 한가락은 남서로 뻗어 토곡산(855m)을 토한 뒤 낙동강에 첨벙 뛰어들었다. 나머지 한 능선은 동남으로 방향을 잡고는 매바위를 지난 뒤 남쪽을 향하다 화제고개에서 남서로 뒤틀어 오봉산 줄기를 이루고는 살며시 낙동강으로 기어들었다. 토곡산과 오봉산은 마주 보고 있는데 북은 토곡산, 남은 오봉산이고 그 사이에 낙동강에 연한 화제들판이 펼쳐졌다. 오봉산의 남쪽은 양산천을 낀 물금들이고 그 건너편에 금정산이 솟아있다. 물금읍과 원동면 경계를 이룬 오봉산은 말 그대로 5개의 봉우리로 이뤄진 능선이다. 530.8m의 제1봉이 낙동강 바로 동쪽에 자리 잡았고, 그 반대편 북동쪽 강서동 부근 화.. 202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