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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힐링 추천 코스

[전남 해남군][힐링 추천 코스] 끝은 또 다른 시작 해남發 희망버스!

by 어느 개발자의 블로그 2021.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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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또 다른 시작 해남發 희망버스!

한반도 남쪽 끝자락 해남.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했던가. 덕분에 사람들은 끝과 시작이라는 상징성을 쫓아 해남땅 끝을 찾아든다. 그러나 해남은 땅 끝만 보고 가기에는 볼거리며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이왕 찾은김에 구석구석 누벼보자.
※ 소개 정보
- 코스 총거리 : 28.07km
- 코스 총 소요시간 : 6시간


 




고산윤선도유적지

고산윤선도유적지

- 홈페이지 : http://tour.haenam.go.kr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덕음산을 뒤로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자리 중의 하나로도 알려진 곳이다. 현재 고산유적지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말해주는 은행나무와 비자림, 사랑채인 녹우당, 안채, 행랑채, 헛간, 안사당, 고산사당, 어초은사당 ,추원당, 고산유물전시관등이 있어 조선시대 양반가 중 가장 많은 유물 (5,000여 점)을 보관해온 집안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두륜산케이블카

두륜산케이블카

- 홈페이지 : http://www.haenamcablecar.com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0.0m의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룬, 식물분포 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이다. 또한 억새밭이 무성하며,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또한 이 산에는 신라 진흥왕 5년 (514년) 아도화상이 세운 대둔사(대흥사)가 있으며, 서산대사와도 관련이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절 안에는 표충사를 비롯하여 탑산사 동종 등 보물 4점, 천연기념물 1점과 수많은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울창한 숲이 이루는 가을 단풍과 푸르른 동백나무는 이 산의 자랑거리이다. 집단시설지구에서 사찰에 이르는 2km의 경내 도로 좌우에는 절경을 이루는 계곡이 이어지고, 산자수려한 수목이 울창한 터널을 이루고 있다.

두륜산 케이블카는 천년고찰 해남 대흥사를 비롯하여 고산 윤선도의 녹우당, 우항리 공룡화석지, 우수영 명랑대첩지, 땅끝 마을 등을 연계하는 관광코스로서 1.6km의 선로를 이용하여 초속 3.8m로 8분간 이용할 수 있다.
두륜산 케이블카





대흥사(해남)

대흥사(해남)

- 홈페이지 : 두륜산 대흥사 http://www.daeheungsa.co.kr
☞ 템플스테이 보러가기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서산대사 유언과 의발이 전해진 삼재불입지처로 불교문화의 중흥을 이룬 곳이다. 나라의 국제를 지낸 표충사와 한국 차의 산실 일지암 등에서는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 등 당대 명사들의 글과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경내에는 대웅보전, 침계루, 명부전, 응진당, 천불전, 천불상, 표충사, 대광명전, 일지암, 북미륵암, 성보박물관 등이 있다. 대흥사에는 국보 제308호인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선사대사 유물관에는 보물88호인 탑산사 동종등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고, 국내최대 부도전에는 서산대사 부도 등 다양한 문화유산과 설화 등을 만날수 있다.





두륜산도립공원

두륜산도립공원

- 홈페이지 : http://www.haenam.go.kr/tour/
http://www.haenamcablecar.com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0.0m의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룬, 식물분포 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이다. 억새밭이 무성하며,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이 산에는 신라 진흥왕 5년 (514년) 아도화상이 세운 대둔사(대흥사)가 있으며, 서산대사와도 관련이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절 안에는 표충사를 비롯하여 탑산사 동종 등 보물 4점, 천연기념물 1점과 수많은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울창한 숲이 이루는 가을 단풍과 푸르른 동백나무는 이 산의 자랑거리이다. 집단시설지구에서 사찰에 이르는 2km의 경내 도로 좌우에는 절경을 이루는 계곡이 이어지고, 산자수려한 수목이 울창한 터널을 이루고 있다.

* 두륜봉 등산길

산행코스가 험하지 않아 2~3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피안교를 건너면 구매표소가 있고, 이를 지나 일주문과 비전(碑殿)을 지나면 반야교와 해탈문 갈림길에 이른다.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대웅전이고 오른쪽으로 가며 천불전 서산대사유물관 그 다음 왼쪽으로 가면, 대광명전으로 가는 길이 있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 대광명전 입구에서 부터 갈라지는 왼쪽 길을 따라 북암쪽으로 오르는 코스와 진불암쪽으로 넘어가는 코스를 많이 선택한다.

숲 속에 난 등산로를 따라 한시간 정도 오르면 가련봉 중턱에 두 점의 보물을 간직한 북암이 있다. 북암에서 동편으로 건너다 보이는 고계봉 능선에는 소사나무의 군락이 등산로의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우거져 있다. 북암에서 맑고 시원한 약수로 목을 축이고 두륜봉쪽으로 20여분 빠져 나오면 잡초가 무성한 터 한편에 외로이 서 있는 5층 석탑이 두륜봉 정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곳이 만일암터이다. 만일암터를 지나 나무가지를 헤치고 샛길을 빠져나가면 몇분이 지나지 않아 천년수라 불리는 수령 천년이 넘은 거목 느티나무가 뒷짐진 산신령처럼 우뚝 서 있다. 둘레를 장정 7~8명이 팔을 옆으로 뻗어야 하는 이 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등산객들이 어루만지고 지나가 손닿는 곳이 번들거린다.

천년수에서 40여분 올라 정상에 가까이 오면 630m 두륜봉 바로 아래 제법넓은 갈대밭이 있다. 이곳 갈대밭 언덕배기로 불어오는 후련한 바람을 맞으며 구름다리(양쪽바위가 연결된 다리로 산안개가 갠날이면 아래쪽에서 보아 구름사이에 있는 다리처럼 보여 구름다리라 명명하였다.)를 오른다. 어른 서너발이면 지날 수 있는 작은 다리이다. 구름다리를 지나 정상에 오르면 어디까지인지도 모를 산자락들이 장업하게 펼쳐진다.

영암 월출산과 강진만, 완도, 진도, 신안 앞바다 점점이 떠있는 다도해의 풍경들. 이렇듯 자신을 휘감고 도는 정상의 경관들에 두륜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일출의 감동까지도 경험할 수 있다면 그 감동은 쉽게 잊혀지거나 빛바래지 않을 것이다.





해남 동해김치마을

- 홈페이지 : http://kimchi.invil.org
해남읍에서 약25km정도 떨어진 김치마을은 두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전통 돌담길, 오염되지 않은 바다, 넓은 들판, 마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공통그림이 있는 저수지까지 김치마을은 마을의 요소요소를 잘 다듬어 계절별 특색 있는 체험으로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주변에 강진의 청자 관광지, 땅끝 관광지, 완도 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테마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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