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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힐링 추천 코스

[대전][힐링 추천 코스] 힐링의 명소, 황톳길을 걸어보다

by sailing ship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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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명소, 황톳길을 걸어보다

시원하게 하늘로 뻗은 나무 사이를 걷고 두발로 황톳길을 밟으며 마음의 건강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자. 중부권 최대 규모의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서 푸른 자연을 벗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계족산성 아래 자리한 장동산림욕장은 14.5km에 달하는 황톳길을 품고 있어 특별한 삼림욕을 할 수 있다.
※ 소개 정보
- 코스 총거리 : 16.3km
- 코스 총 소요시간 : 6시간


 




한밭수목원

한밭수목원

- 홈페이지 : https://www.daejeon.go.kr
- 전화번호 : 042-270-8452~5
지리적으로는 정부대전청사와 엑스포과학공원의 중앙 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1991년 6월 7일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둔산대공원은 총 569천㎡으로 대전예술의전당,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 명실상부한 문화 예술의 메카이며, 수목원과 어우러져 문화가 가장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심 속의 한밭수목원은 정부대전청사와 과학공원의 녹지축을 연계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인공수목원으로 각종 식물종의 유전자 보존과 청소년들에게 자연체험학습의 장,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에서 푸르름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했다.

한밭수목원의 총 조성면적 387천㎡은 4단계로 구분 연차별로 조성하였으며, 서원(시립미술관 북측)과 남문광장은 2005년 4월 28일 개원하였고, 목련원, 약용식물원, 암석원, 유실수원 등 19개의 테마별 園으로 구성된 동원(평송수련원 북측)은 2009년 5월 9일 개원하였다. 또한 2011년 10월 29일 맹그로브를 주제로 열대식물원 개원, 공립수목원 제33호 등록, 연구관리동의 확충을 계기로 수목 연구 교육 기능 등을 더욱 강화하여 수목원의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대전엑스포과학공원

- 홈페이지 : http://www.expopark.co.kr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박람회기구(BIE)공인 전문 엑스포로 개최되었던 "93년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그 시설과 부지를 국민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과학공원이다. 엑스포과학공원에는 대전세계박람회(1993)의 상징탑인 한빛탑과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재단장한 대전엑스포기념관이 있고, 각국에서 개최하였던 엑스포의 기념품 및 상징물이 전시되어있는 세계엑스포기념박물관에서는 200년간의 엑스포의 역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교통관련 교육 및 교통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교통문화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 외의 시뮬레이션관, 돔영상관, 전기에너지관, 첨단과학관, 에너지관, 자기부상열차, 음악분수, 꿈돌이광장 등은 대전시의 엑스포재창조사업 추진으로 현재 시설 철거 작업중이므로 관람이 불가능하다.





장동산림욕장

장동산림욕장

- 홈페이지 : 대덕구청 https://www.daedeok.go.kr/ect
장동산림욕장은 가족단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삼림욕을 통해 계족산의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시게되면 도시 생활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 보낼 수 있다. 계족산성 아래 아름다운 숲 골짜기에 있으며, 체육시설, 등산순환로, 모험놀이 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 이 휴양림은 1995년 개장하였으며,산 59번지 일대148ha의 자연 삼림을 그대로 이용하여, 체육•모험•놀이시설 20여 종과 등산순환도로, 물놀이장,잔디광장 등의 기타 편익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다.

비포장 순환도로 2.2km와 계족산성을 연결하는 등산코스는 대전지역주민, 학교, 직장에서 극기훈련 및 단체 등에서 산행연수에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욕장에서 시작되는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맨발걷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이다. 매년 여름 개장하는 ‘숲속의 문고’와 ‘숲속 물놀이장’은 가족과 함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피서장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대전 시가지의 동북편에 자리잡은 계족산(鷄足山)과 남쪽의 식장산을 잇는 능선을 따라 약 30여 기의 크고 작은 산성들이 분포하고 있다.이처럼 많은 산성이 이 지역에 존재하는 것은 대전이 백제의 수도를 방어하기 위한 요충지로서 그 전략적인 중요성이 매우 컸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그 규모와 전략적인 중요성에서 단연 돋보이는 곳이 바로 이 계족산성이다.

계족산 황톳길은 숲속맨발걷기라는 테마를 전국 최초로 시도한 건강여행길로 자연이 주는 건강을 경험할 수는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해발 200M ~ 300M에서 펼쳐지는 14km의 황톳길을 걷거나 뛰다보면 마음과 몸의 건강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1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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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파이채굴러 2022.01.19 10:20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답글